Day 1 인천 → 나이로비 도착·시내 투어
21:00 인천 출발 → 다음날 08:30 나이로비 도착 (케냐항공 직항 or 카타르 경유)
전용차 픽업 → 기린센터 + 나이로비 국립박물관
1박: 나이로비 페어몬트 더 노포크
Day 2~4 마사이마라 국립보호구역 (대이동 시즌 최적)
아침 국내선 → 마사이마라 (40분)
3박: Mara Serena Safari Lodge or &Beyond Kichwa Tembo
• 풀데이 게임드라이브 3회 (사자·치타·표범·코뿔소·코끼리 99% 목격)
• 마라강 건너기 포인트 대기
• 마사이족 마을 방문 + 열기구 사파리 옵션 (1인 480 USD)
Day 5 나쿠루 호수 (세계 최대 플라밍고 군락)
마사이마라 → 나쿠루 (국내선 45분)
1박: Lake Nakuru Sopa Lodge
• 백색코뿔소 + 플라밍고 수십만 마리
Day 6~7 암보셀리 국립공원 (킬리만자로 배경)
나쿠루 → 암보셀리 (국내선+차량 5시간)
2박: Amboseli Serena Safari Lodge
• 킬리만자로 눈 덮인 봉우리 + 대형 코끼리 무리
Day 8~11 람바이 섬 올인클루시브 해변 휴식
암보셀리 → 몸바사 국내선 → 람바이 섬 보트 이동
4박: Diamonds Leisure Beach & Golf Resort or Msambweni Beach House
• 스노클링·돌핀 투어·딥씨낚시
• 스와힐리 해산물 뷔페 + 선셋 딘너
Day 12 몸바사 → 인천 귀국
람바이 → 몸바사 공항 → 인천 경유 귀국
사파리 차량·로지·가이드 총정리 (2025년 기준)
• 전용 4WD 랜드크루저 팝업루프 + 한국어 가이드 포함
• 로지 평균 1박 1인 45~85만 원 (풀보드+사파리 2회 포함)
• 대이동 시즌 7~10월 추천
1인 총 예산 상세 내역 (11박12일)
국제선 왕복: 140~220만
국내선 5편: 60~90만
사파리 로지 7박 풀보드: 380~680만
람바이 올인클루시브 4박: 180~320만
가이드+차량+입장료: 220~350만
식사+기념품: 60~100만
총 1인 980~1,680만 원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