Day 1 인천 → 나하 → 국제거리·슈리성

09:00 인천 → 나하공항 (2시간 20분)
12:00 렌터카 수령 → 바로 시내 이동
13:30 국제거리 점심: 타코라이스 카페 (1,200엔)
15:00 슈리성 (입장 1,000엔, 붉은 기와 포토존)
18:00 국제거리 쇼핑 + 헤이와도리 야경
20:00 숙소 체크인 (나하 시내 추천)

Day 2 츄라우미 수족관·오키나와 북부 풀코스

07:30 나하 → 츄라우미 수족관 (고속도로 1시간 40분)
09:30~13:00 츄라우미 수족관 (입장 2,600엔, 고래상어 대수조 필수)
14:00 파인애플 파크 + 나키진성 유적
17:00 에메랄드 비치 일몰
19:30 북부 숙소 체크인 (온나마에 추천)

Day 3 고자 해변·미국마을·아하렌 해변

09:00 만자모 → 고자 해변 (에메랄드빛 바다 최고)
12:00 미국마을 점심: 스테이크하우스 (A사인 스테이크 3,800엔)
14:30 잔파미사키 + 카페 산책
17:00 아하렌 해변 스노클링 (장비 대여 2,000엔)
19:00 나하 복귀

Day 4 남부 잔재성·오키나와 월드 → 귀국

08:00 오키나와 월드 (옥수굴 + 하부동굴, 2,400엔)
11:00 남부 잔재성 + 평화기념공원
13:00 공항 반납 → 면세점 쇼핑
15:30 나하 → 인천 (오후편 추천)

추천 숙소 3선 (3박 기준)

  • 1위 리조나레 오키나와 온나 (오션뷰, 3박 60~85만)
  • 2위 호텔 오리온 모토부 리조트 (츄라우미 5분, 3박 45~65만)
  • 3위 힐튼 오키나와 차탄 리조트 (가성비, 3박 38~55만)

오키나와 맛집 TOP8 (실패 제로)

  • 1위 미국마을 A사인 스테이크 – 200g 3,800엔
  • 2위 츄라우미 근처 타코라이스 전문점
  • 3위 고자 해변 근처 소키소바 1,200엔
  • 4위 국제거리 타코라이스 카페
  • 5위 오키나와 월드 블루씰 아이스크림
  • 6위 슈리성 근처 아와모리 칵테일 바
  • 7위 온나마에 해산물 덮밥
  • 8위 나하공항 한정 시크와사 주스

1인 총 예산 (3박4일 기준)

항공 왕복 20~35만
렌터카+기름 18~25만
숙소 3박 38~85만
식사+카페 20~30만
입장료+스노클링 5~8만
총 101~183만 원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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